택시 면허(시장 공급) 대비 가맹(증차) 현황 — 면허: 부산시 택시현황 2025 · 경남 택시감차보상재원관리기관 2025.12.31 기준 / 증차(가맹 등록): 어드민 실등록 2026-08-10(차량 1대↑ 운송사) · 이 페이지는 사이드바 필터와 무관
면허 총계 · 9개 지역
33,938대
부산 23,121 · 경남 10,817
법인 면허
12,705대
부산 9,324 · 경남 3,381
개인 면허
21,233대
부산 13,797 · 경남 7,436
증차(가맹 등록)
12,557대
헤이나우 6,428 · 네모 6,129
달성율 · 전체
37.0%
부산 33.5% · 경남 44.6%
달성율 · 법인
45.3%
5,758 ÷ 12,705
달성율 · 개인
32.0%
6,799 ÷ 21,233
지역별 면허수 현황
부산(2025 부산시 공식) + 경남 8개 시군(2025.12.31 택시감차보상재원관리기관)
| 구분 | 법인 | 개인 | 계 | |
|---|---|---|---|---|
| 부산 | 부산시 | 9,324 | 13,797 | 23,121 |
| 경남 | 창원시 | 1,513 | 3,327 | 4,840 |
| 김해시 | 347 | 1,159 | 1,506 | |
| 밀양시 | 144 | 258 | 402 | |
| 진주시 | 595 | 1,005 | 1,600 | |
| 통영시 | 227 | 383 | 610 | |
| 거제시 | 147 | 458 | 605 | |
| 양산시 | 253 | 521 | 774 | |
| 사천시 | 155 | 325 | 480 | |
| 소계 | 3,381 | 7,436 | 10,817 | |
| 합계 | 12,705 | 21,233 | 33,938 | |
갱신 주기: 부산 법인택시는 공공데이터포털에 분기별, 부산시 택시현황 통계는 연 1회, 경남(택시감차보상재원관리기관)은 반기~연 단위로 공표 → 분기 1회 갱신이 현실적이며 월 단위 공식 통계는 없음. 부산은 감차 정책으로 법인 면허 연 1~2% 감소 중(2022년 10,061 → 2025년 9,324).
지역별 · 브랜드별 증차현황
브랜드별 증차(가맹 등록) · 어드민 실등록 2026-08-10 · 면허수는 위 표, 달성율은 아래 표 참조 · 블루 상품은 폐지되어 제외
| 구분 | 증차 · 법인 | 증차 · 개인 | 증차 계 | |||||
|---|---|---|---|---|---|---|---|---|
| 헤이나우 | 네모 | 소계 | 헤이나우 | 네모 | 소계 | |||
| 부산 | 부산시 | 3,707 | 110 | 3,817 | 223 | 3,694 | 3,917 | 7,734 |
| 경남 | 창원시 | 1,130 | 28 | 1,158 | 565 | 788 | 1,353 | 2,511 |
| 김해시 | 266 | — | 266 | 1 | 617 | 618 | 884 | |
| 밀양시 | 28 | — | 28 | 22 | — | 22 | 50 | |
| 진주시 | 45 | — | 45 | 48 | 320 | 368 | 413 | |
| 통영시 | — | 15 | 15 | 14 | 31 | 45 | 60 | |
| 거제시 | 96 | — | 96 | 71 | 59 | 130 | 226 | |
| 양산시 | 160 | 91 | 251 | — | 220 | 220 | 471 | |
| 사천시 | 44 | 38 | 82 | 8 | 118 | 126 | 208 | |
| 소계 | 1,769 | 172 | 1,941 | 729 | 2,153 | 2,882 | 4,823 | |
| 합계 | 5,476 | 282 | 5,758 | 952 | 5,847 | 6,799 | 12,557 | |
브랜드 구도: 법인 증차는 헤이나우(5,476), 개인 증차는 네모(5,847)가 주력인 상호보완 구조. 부산·창원에 증차의 82%가 집중. 밀양은 헤이나우만, 김해·진주 개인권은 네모가 전담.
면허 대비 달성율 (가맹비율)
증차(가맹 등록) ÷ 면허 대수 — 시장 침투율이자 성장 여력의 역지표
지역 × 타입별 달성율
증차(26.8.10) ÷ 면허(25년 말)
| 지역 | 법인 | 개인 | 계 |
|---|---|---|---|
| 부산 | 40.9% | 28.4% | 33.5% |
| 창원시 | 76.5% | 40.7% | 51.9% |
| 김해시 | 76.7% | 53.3% | 58.7% |
| 양산시 | 99.2% | 42.2% | 60.9% |
| 사천시 | 52.9% | 38.8% | 43.3% |
| 거제시 | 65.3% | 28.4% | 37.4% |
| 진주시 | 7.6% | 36.6% | 25.8% |
| 밀양시 | 19.4% | 8.5% | 12.4% |
| 통영시 | 6.6% | 11.7% | 9.8% |
| 경남 소계 | 57.4% | 38.8% | 44.6% |
| 전체 | 45.3% | 32.0% | 37.0% |
지역별 달성율 (계)
막대 = 증차 ÷ 면허 · 진한 파랑일수록 침투 높음
성장 여력 읽기: 절대 규모 최대 여백은 부산 개인(면허 13,797 중 미가맹 9,880대). 법인은 진주(7.6%)·통영(6.6%)·밀양(19.4%)이 미개척. 양산 법인은 99.2%로 포화. 그룹 전체로는 면허 3.4만 대 중 2.1만 대가 아직 미가맹.
등록 대비 운행률 등록 8/10 · 운행 8/8(토)
전체 가맹 등록차량(차량 1대↑ 운송사, 8/10 조회) 대비 최근 정산 완결일(8/8) 실제 운행차량 — 이후 일자는 정산 미완결로 제외
| 구분 | 등록차량 | 운행차량 (8/8) | 운행률 | 법인 (운행/등록) | 개인 (운행/등록) |
|---|---|---|---|---|---|
| 헤이나우 | 6,428대 | 4,823대 | 75.0% | (3,998/5,476) 73.0% | (825/952) 86.7% |
| 네모 | 6,129대 | 4,909대 | 80.1% | (105/282) 37.2% | (4,804/5,847) 82.2% |
| 합산 | 12,557대 | 9,732대 | 77.5% | (4,103/5,758) 71.3% | (5,629/6,799) 82.8% |
읽는 법: 등록차량은 어드민 실등록(차량 1대 이상 등록 운송사 합, 8/10 조회), 운행차량은 8/8(토) 정산 발생 차량. 개인택시 운행률(82.8%)이 법인(71.3%)보다 높고, 네모 법인은 등록 282대 중 105대만 운행(37.2%)으로 유휴가 가장 큼. 헤이나우 개인은 86.7%로 최고. ※ 운행 분석 탭 카드의 차량 가동률(62.6%)은 7/28(화) 운행 기준이라 본 표(8/8 토)와 기준일이 다름.
Insight & Action 헤이나우 · 네모 · 그룹 관점
데이터 → 발견 → 원인 → 사업 영향 → 실행 · 형광펜 = 이번 데이터에서 확인된 핵심 사실
①규모는 1년 만에 3배, 그러나 차량 1대의 생산성은 제자리
🔍 Key Insight
그룹 완료건수는 전년 동월 대비 +199% (7월, 140만→419만 건). 그런데 차량(기사)당 일평균 완료는 헤이나우 11.5건 = 네모 11.5건으로 사실상 동일하고, 네모는 1년 전(11.5건)과 같은 수준 — 성장의 전부가 차량 수 증가입니다. 기준일 비교로도 헤이나우는 차량 +8.6%에 콜운임 −10.3%, 차량당 콜운임 −17.4%.
🧭 Possible Cause
26년 3~4월 대량 증차(월 활성 기사: 헤이 1,533→4,524명, 네모 4,018→5,826명)로 공급이 수요보다 빠르게 확대. 차량당 콜수 −12.9%, 운행률 −2.4%p — 늘어난 차량이 아직 충분히 돌지 못하고 있습니다.
⚠ Business Impact
대당 수익 하락은 곧 기사 소득 하락 → 이탈 압력. 등록 차량 12,557대 중 운행은 9,732대(유휴 2,825대, 등록 대비 운행률 77.5%), 특히 네모 법인은 등록 282대 중 105대만 운행(37.2%).
✅ Recommended Action
증차 속도 조절 + 기존 차량 가동 우선. 신규·저활성 차량 재배차·운행 독려. 측정 KPI: 차량당 일콜수 14→16건, 운행률 43→45%, 유휴차량 2,825→2,000대.
②두 브랜드의 수요 시간대는 정반대 — 그룹이면 하루가 커버된다
🔍 Key Insight
헤이나우(법인)는 저녁 18–21시 피크(퇴근·야간, 저녁 구간 점유 37.9%), 네모(개인)는 오전 7–9시 피크(출근 수요) — 완전히 반대 리듬. 콜멈춤률도 헤이 21.9% > 네모 20.3%로 법인 쪽 쉬는 시간이 더 깁니다.
🧭 Possible Cause
법인은 야간·교대 운행 구조, 개인은 출근 시간대 자가 운행 구조. 브랜드가 아니라 사업자 유형이 수요 시간대를 결정합니다.
⚠ Business Impact
그룹 전체로는 시간대 커버리지가 상보적 — 통합 배차·인센티브 운영 시 하루 전체 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구조적 강점.
✅ Recommended Action
시간대·브랜드 분리 인센티브 — 헤이나우는 저녁(할증 시간 심야 객단가 최고 11,800원 활용), 네모는 오전 출근. 그룹 차원 배차 정책으로 피크 미스매치 해소.
③시장의 63%가 아직 비어 있다 — 단, 증차만으로는 안 된다
🔍 Key Insight
면허 33,938대 중 가맹은 12,557대, 달성율 37.0%. 최대 여백은 부산 개인(미가맹 9,880대). 진주 7.6%·통영 6.6%·밀양 19.4% 법인권은 사실상 미개척, 양산 법인은 99.2%로 포화.
🧭 Possible Cause
증차의 82%가 부산·창원에 집중. 중소 시군은 영업망·인지도 미치지 못한 상태로 추정.
⚠ Business Impact
성장 여력 2.1만 대는 분명한 기회. 단 ①의 대당 생산성 플랫 상태에서 증차만 계속하면 대당 수익이 추가 하락하는 딜레마 — 증차와 수요 창출이 함께 가야 합니다.
✅ Recommended Action
지역 선별 확장 — 김해(58.7%)·양산(60.9%) 개인권 성공 모델을 진주·거제로 이식, 부산 개인은 장기 타깃. 신규 지역은 수요(콜) 확보와 병행.
④이탈의 3분의 1은 이탈이 아니다 — 순이탈로 관리하라
🔍 Key Insight
월 이탈률 헤이나우 3.7% vs 네모 0.95%. 네모 이탈 최대 사유는 '헤이나우 전환' 31% — 그룹 내 이동이지 진짜 이탈이 아닙니다.
🧭 Possible Cause
실질 이탈은 경쟁 유출·서비스 불만(배차·평점) 합산 38%. 이직·일반택시 전환 등 자연 이탈이 나머지.
⚠ Business Impact
①의 대당 소득 하락과 결합하면 이탈 가속 위험 — 소득이 빠지는 시기에 서비스 불만까지 겹치면 경쟁사로 유출됩니다.
✅ Recommended Action
그룹 내 전환을 제외한 순이탈 KPI로 재정의. 배차·평점 불만 원인 제거에 집중, 목표 서비스 불만 이탈 −50%.
※ MoM은 7/28(화) vs 6/28(일) 대표일 비교라 요일 효과 가능 — 월 전체·YoY 데이터로 재확인 권장. 법인/개인 분리 가동률은 어드민 API 미제공(집계만 제공)으로 이번 범위에서 제외.
콜운임 정의 — 카카오 T 플랫폼 콜로 발생한 운임 수익만을 의미합니다(택시 전체 운임이 아님). 데이터 기준이 2026-05-11 전후로 다릅니다: 5/11 이전은 전체 운임 기준, 5/11 이후는 콜운임 기준. 이 대시보드의 콜운임 지표는 대부분 5/11 이후(7/28 등)라 콜운임 기준이며, 월별 추이 중 5월 이전 구간이 포함되면 성격이 다른 점에 유의하세요.
브랜드별 핵심 지표 비교
헤이나우 · 네모 · 합산 · 기준일 7/28 (전체 기준, 사이드바 필터와 무관)
대기율=대기÷전체시간 · 운행률(실차율)=운행÷영업시간 · 콜멈춤률=휴식÷전체시간 · 비율·일평균 지표는 합산이 무의미해 '—'로 표시
지표별 브랜드 비교
두 점 사이 간격이 곧 차이 (덤벨 차트)
차량당 · 기사당 일 콜운임
원 / 대·명 / 일
헤이나우네모
가동률 · 운행률 · 객단가
효율 지표
헤이나우네모
지역별 세부 분석 브랜드·타입·기간 필터 반영 · 경남 시군구 세분화
점의 위치가 값 · 수치가 점 옆에 함께 표시 · 사이드바에서 브랜드/타입을 바꾸면 갱신됩니다
정렬 기준
지역별 편차가 큽니다.
운행 시간 구성 · 가동률 분해 헤이나우 vs 네모 · 7/28 · 로그인 전체시간=100%
"가동률은 절대 근무시간이 아니라 비율" — 왜 개인(네모)이 법인(헤이나우)보다 높은지 시간 구성으로 분해합니다
로그인 시간 구성 (100%)
대기 · 픽업 · 운행 = 영업(가동) · 휴식 = 콜멈춤
시간 구성 · 파생지표 비교
전체시간(대기+픽업+운행+휴식) 대비 비율 · 차이 = 네모 − 헤이나우 (%p)
왜 네모 가동률이 높나? 법인이 하루 더 오래 운행해도 분자(영업)와 분모(전체)가 함께 커져 비율인 가동률은 변하지 않습니다. 가동률을 가르는 건 콜멈춤(휴식) 비중 하나 — 네모는 개인 사업자라 콜멈춤이 적어(20.3% vs 21.9%) 가동률·운행률이 더 높습니다. 법인의 긴 근무량은 '차량당 운행시간' 같은 절대량 지표로 별도로 봐야 합니다.
법인 vs 개인 · 사업자 타입 분석 7/28 · 헤이나우+네모 합산 · 차량 기준
헤이나우는 법인 중심, 네모는 개인 중심 — 타입별 규모·생산성·단가를 분해합니다
브랜드별 법인 · 개인 구성
차량수 기준 · 콜운임 기준 (100%)
법인 vs 개인 핵심 지표
헤이나우+네모 합산 · 차이 = 법인이 개인 대비 (%)
서로 다른 축입니다. 법인은 차량당 콜운임·객단가·규모(운송사당 30.8대)가 우위 — 부산 도심 집중·다차량 운영. 개인은 수가 압도적(운송사 4,006곳)이고, 브랜드 차원에선 개인 중심 네모가 가동률·실차율(콜멈춤 적음)에서 우위입니다. 즉 '차량당 얼마 버나'(법인 우위)와 '온라인 시간을 촘촘히 쓰나'(개인 우위)는 다른 지표입니다.
※ 등록 기준 기사/차량 = 법인 1.04로 교대 밀도가 높지 않아, '법인이 훨씬 오래 운행'은 등록 데이터로는 약하게 나타납니다 — 타입별 절대 운행시간은 재수집으로 확인 예정.
※ 등록 기준 기사/차량 = 법인 1.04로 교대 밀도가 높지 않아, '법인이 훨씬 오래 운행'은 등록 데이터로는 약하게 나타납니다 — 타입별 절대 운행시간은 재수집으로 확인 예정.
법인 · 개인 분리 가동률 26년 7월 · 운송사별 시간 집계
운송사별 근무시간(대기+픽업+운행+휴식)을 법인/개인으로 분리 집계 — 가동률=영업÷전체, 운행률(실차율)=운행÷영업, 콜멈춤률=휴식÷전체
| 브랜드 | 법인 | 개인 | ||||||
|---|---|---|---|---|---|---|---|---|
| 운송사 | 가동률 | 운행률 | 콜멈춤률 | 운송사 | 가동률 | 운행률 | 콜멈춤률 | |
| 헤이나우 | 121 | 77.9% | 45.2% | 22.1% | 909 | 79.5% | 37.5% | 20.5% |
| 네모 | 11 | 75.9% | 36.0% | 24.1% | 5,788 | 80.1% | 45.8% | 19.9% |
브랜드별로 정반대입니다. 헤이나우는 법인 운행률(45.2%)이 개인(37.5%)보다 높고, 네모는 개인 운행률(45.8%)이 법인(36.0%)보다 높습니다. 헤이 법인은 부산 도심 다차량 운영으로 실차 효율이 높고, 네모 개인은 출근 수요를 직접 태워 실차율이 높습니다. ※ 네모 법인은 11곳뿐이라 표본이 작아 참고용. 가동률 자체는 네 그룹 모두 76~80%로 유사 — 차이는 콜멈춤(휴식) 비중에서 갈립니다. 이 지표는 이전엔 '어드민 집계 한계로 불가'였으나 운송사별 시간 데이터(statistics kind=1)로 산출 가능해졌습니다.
운송사 콜운임 분포 · 진단 헤이나우 · 네모 · 7/28
"평균만으로 판단하지 않는다" — 편차·상하위·저성과를 함께 봅니다 (브랜드별 주력 세그먼트)
헤이나우 법인 · 차량당 콜운임 분포
운송사 119곳 · 3만원 구간 히스토그램 (법인은 헤이나우가 주력)
네모 개인 · 차량당 콜운임 분포
운송사 3,232곳 · 3만원 구간 히스토그램 (개인은 네모가 주력)
차량당 콜운임 분위수 — 4개 세그먼트 비교
브랜드 × 사업자타입 · 7/28
편차가 큰 쪽은 개인. 네모 개인은 하위 25%가 85,600원 이하, 최저 4,600원(사실상 미운행)인 반면 최고 350,580원. 다만 헤이나우 개인(Q1 66,700)보다는 하위층이 두터워 상대적으로 고르게 활성. 하위 그룹(저활성 차량)이 평균을 끌어내리므로 운행 독려·재배차의 우선 대상입니다.
기사 생산성 분포 26년 7월 · 기사별 월 완료건수
기사 운행실적 통계(식별자 미수집, 건수 분포만) — 평균 뒤에 숨은 기사 간 편차 · ※ 평점 데이터는 어드민에 '자격 검증 목적 한정'으로 명시돼 수집하지 않음
월 완료건수 히스토그램
가로: 월 완료건수(50건 구간, 800+ 합산) · 세로: 기사 수(상대값)
헤이나우 5,69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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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
600
800
네모 6,04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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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포 요약
월 완료건수 기준
| 지표 | 헤이나우 | 네모 |
|---|---|---|
| 활성 기사 | 5,690명 | 6,044명 |
| 평균 | 358건 | 356건 |
| 중앙값 | 364건 | 355건 |
| Q1 / Q3 | 256 / 463건 | 266 / 446건 |
| P90 | 560건 | 541건 |
| 저활성(월 100건 미만) | 8.2% | 5.3% |
읽는 법: 평균은 헤이 358건 ≈ 네모 356건으로 사실상 동일 — 브랜드가 아니라 기사 개인 편차가 큽니다(Q1 ~260 vs P90 ~550, 2배+). 저활성 기사는 헤이 8.2% > 네모 5.3% — 26.04 대량 편입된 법인 기사의 온보딩 지연 가능성. 상위 10% 기사의 운행 패턴을 저활성군 코칭 기준으로 활용 권장.
기사 평점 분포 기사 목록 기준 · 품질 관리 지표
승객이 매긴 별점(5점 만점) 분포 — 저평점 기사군이 향후 품질 관리·코칭 대상 · 평점 미부여(신규·무평가) 제외
헤이나우
평가 기사 4,769명 · 미부여 1,231명
4.73
평균 평점 / 5.0
관리 대상: 4.5점 미만 827명(17.3%), 4.0점 미만 149명. 미부여 1,231명은 26.04 편입 신규 기사 비중이 커 초기 평가 누적 전.
네모
평가 기사 5,539명 · 미부여 600명
4.78
평균 평점 / 5.0
관리 대상: 4.5점 미만 707명(12.8%), 4.0점 미만 86명. 개인택시 특성상 평균 4.78점으로 헤이나우보다 높음.
품질 관리 활용 — 평점은 기사 목록(운영 관리) 데이터입니다. 향후 4.5점 미만 기사 대상 코칭·재교육 프로그램의 기준선으로, 저평점 기사 비율(헤이 17.3% vs 네모 12.8%)을 월별로 추적하면 품질 개선 추이를 볼 수 있습니다.
콜 응답 · 노쇼 분석 헤이나우 · 네모 · 전체콜 · 7/28
제안→수락→완료 퍼널과 취소·노쇼·결제 — 두 브랜드 비교
콜 퍼널
제안 → 수락 → 완료
취소 · 노쇼 · 결제
전체콜 기준
결제 방식 · 트립 샘플(헤이 500·네모 2,000건)
시간대별 수요 분석 헤이나우 · 네모 · 7/28 · 트립 전수(13.4만건) 26년 7월말 수집 스냅샷 · 주간 수집 개시 후 자동 갱신
언제 콜이 몰리고, 언제 단가가 높은가 — 브랜드별 수요 리듬이 정반대입니다
시간대별 콜 수요 (브랜드별)
막대 = 콜 수요(건) · 색이 진할수록 그 브랜드의 피크 · 하단 라벨 = 시간
헤이나우네모· 진할수록 각 브랜드 피크 시간대
시간대 구간 요약 · 브랜드 비교
새벽·오전·오후·저녁 4구간 · 콜수/점유/객단가
수요 리듬이 정반대입니다. 헤이나우(법인 중심)는 저녁 18–21시 피크(퇴근·야간 수요), 네모(개인 중심)는 오전 7–9시 피크(출근 수요). 두 브랜드가 서로 다른 시간대를 커버하므로 그룹 차원의 배차·인센티브를 시간대별로 분리 설계하면 유효합니다. 객단가는 양쪽 모두 심야(0–5시)에 최고(할증).
요일 × 시간 수요 히트맵 8/2(일)~8/8(토) 트립 전수 98만 건 26년 8월 초 수집 스냅샷 · 주간 수집 개시 후 자동 갱신
5단계 색 구간 · 진할수록 콜 집중 · 셀 값 = 콜수(천 건) · 주말 요일 라벨은 청록
헤이나우 주간 490,475 트립 · 저녁~심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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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법: 평일은 18~21시 퇴근·야간 피크가 뚜렷하고, 금·토 밤은 새벽까지 이어져 일·토 0~2시 칸이 진합니다(토요일 밤의 연장). 새벽 4~7시가 전 요일 최저.
네모 주간 492,955 트립 · 출근·주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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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음많음셀 값=천 건
읽는 법: 평일 8~9시 출근 피크(월~금 최대 5,284건)가 가장 진하고 주간에 고르게 유지. 일요일은 오전 피크가 사라져 전반적으로 연합니다 — 개인택시의 주말 휴무 패턴.
트립 운임 분포 · 편차 주간 98만 트립 · 1,000원 구간 26년 8월 초 수집 스냅샷 · 주간 수집 개시 후 자동 갱신
건당 요금이 어디에 몰려 있고 꼬리가 얼마나 긴가 — 4,000원(기본요금대) 미만은 극소수라 4천 원부터 표시
운임 히스토그램
가로: 요금(천원) · 세로: 트립 수(브랜드별 최대 기준 상대값) · 40k = 4만 원 이상 합산
헤이나우
4k
8k
12k
16k
20k
24k
28k
32k
36k
40k
네모
4k
8k
12k
16k
20k
24k
28k
32k
36k
40k
분포 요약
주간 전체 트립 기준
| 지표 | 헤이나우 | 네모 |
|---|---|---|
| 트립 수 | 490,475 | 492,955 |
| 평균 운임 | 9,489원 | 9,249원 |
| 중앙값 | 7,500원 | 7,500원 |
| Q1 / Q3 | 5,500 / 11,500원 | 5,500 / 10,500원 |
| P90 | 16,500원 | 16,500원 |
| 4만 원 이상 | 2,205건 | 2,111건 |
읽는 법: 두 브랜드 모두 5천 원대가 최빈, 중앙값 7천 원대에 평균이 9.2~9.5천 원 — 우측 긴 꼬리(장거리)가 평균을 끌어올리는 구조. 객단가는 시간대로도 갈립니다: 심야 0~1시 ~11,800원 vs 저녁 18~19시 ~8,400원.
기간별 추이
헤이나우 vs 네모 일별(6/1~7/29) · 선택 구간은 세로 점선으로 표시됩니다
변동계수(CV)=표준편차÷평균 · 낮을수록 일별 운행이 안정적 · 최고/최저는 완료 건수 기준
일별 가동률
헤이나우 vs 네모 · 가로: 날짜(월-일) · 세로: 가동률(%) = 영업÷전체시간
헤이나우네모
일별 운행률 (실차율)
헤이나우 vs 네모 · 가로: 날짜(월-일) · 세로: 운행률(%) = 운행÷영업시간
헤이나우네모
일별 콜멈춤률
헤이나우 vs 네모 · 콜멈춤률(%) = 휴식÷전체시간 · 낮을수록 차량이 잘 돌고 있는 것
헤이나우네모
월별 차량(기사)당 일평균 완료 (25.01~26.08)
완료 ÷ 일수 ÷ 활성 기사 · 기사 수 ≈ 차량 수(교대밀도 1.02~1.04) · 26.08은 8일 기준
헤이나우네모
요일별 운행 패턴
헤이나우 · 요일별 일평균 (6/1~7/29) · 주말은 청록으로 표시
일평균 운행완료 (건)
평균 운행률 (%)
전월 동기간 비교 당월 7/28 vs 전월 6/28
"숫자보다 변화" — 헤이나우는 차량↑·콜운임↓, 네모는 차량·콜운임 동반↓
헤이나우
당월 7/28(화) vs 전월 6/28(일)
네모
당월 7/28(화) vs 전월 6/28(일)
※ 기준일이 7/28=화요일, 6/28=일요일로 요일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주중/주말 효과가 섞여 증감은 방향 참고용. 정밀 비교는 동일 요일·월 전체 필요.
월별 콜운임 · 전년 동월 비교 정산 26.05.11~ · 통계 25.01~
콜운임 금액은 정산 데이터가 존재하는 2026-05-11 이후만 집계 가능(콜운임 기준 변경일) — 전년 비교는 운행실적 통계의 완료건수 기준
월별 콜운임 총액
운송사 일간 정산 전수 합산 · 26.05는 5/11~31(21일) · 26.08은 8/1~8(8일) 부분월
| 월 | 헤이나우 | 네모 | 합산 | 일평균(합산) |
|---|---|---|---|---|
| 26.05 (21일) | 134.8억 | 131.4억 | 266.2억 | 12.68억 |
| 26.06 | 177.9억 | 183.2억 | 361.1억 | 12.04억 |
| 26.07 | 190.2억 | 196.3억 | 386.5억 | 12.47억 |
| 26.08 (8일) | 55.2억 | 52.6억 | 107.9억 | 13.48억 |
객단가(콜운임÷콜): 헤이 9,325→9,295→9,438→9,514원 · 네모 8,919→8,958→9,204→9,282원 — 두 브랜드 모두 완만한 상승. 일평균 콜운임도 6월 저점 후 회복(12.0→13.5억). ※ 5/11 이전 정산 금액은 API 미제공(전체운임→콜운임 기준 변경).
전년 동월 비교 — 전체 월
2025 vs 2026 · 헤이나우 25.05 런칭(이전 —) · *26.08은 8/8까지 — 평균·비율 지표는 그대로 비교, 총량은 YoY 제외
지표
읽는 법: 기본 지표 차량(기사)당 일평균 완료 = 완료÷일수÷월 활성 기사(기사 운행실적 통계) — 기사 수≈차량 수라 사실상 차량당. 차량 1대·기사 1명 기준 정밀 지표(차량당 콜운임·콜수·객단가)는 정산 데이터가 26.05부터라 2027년 5월부터 YoY 자동 비교 가능 — 그때 이 선택기에 금액 지표 추가 예정.
가맹 이탈 분석 헤이나우 · 최근 30일
해지·이탈률·사유 — 지침의 "가맹 라이프사이클" · 헤이나우 vs 네모
월 이탈률 · 규모 비교
30일 해지 ÷ 등록 기사수
해지 사유 — 그룹 비교
최근 30일 · 헤이나우 235건 · 네모 58건
네모 이탈의 31%가 형제 브랜드(헤이나우)로 이동 — BTX 그룹 전체로는 유지되는 그룹 내 순환입니다. 실질 관리 대상은 경쟁 유출·서비스 불만(합 38%). 헤이나우는 이탈률 자체가 3.7%로 네모(0.95%)의 약 4배이나 대부분 퇴사·업직종 등 자연 이탈입니다.